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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설날음악회’, 아름다운 우리 전통예술로 새해 힘차게 연다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유인촌)는 2월 5일(수) 오후 4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2025 설날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전통공연예술을 통해 문화예술, 체육, 관광 분야의 힘찬 도약을 기원하고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지역과 청년이 함께하는 화합과 상생의 무대‘설날음악회’에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전통공연예술 기관인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과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은 물론,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과 ’24년도 국립청년예술단원으로 활약했던 청년 예술인들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먼저,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이 ‘길놀이와 축원덕담’으로 관객들의 안녕과 행운을 기원하고 흥을 돋우며 음악회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국립국악원 정악단과 무용단이 ‘여민락과 봉래의’로 화합과 평화의 기운을 전달하고, 국립국악원 무용단 청년교육단원들이 ‘또 다른 나를 찾아서[상선약수 중(中)]’ 탈춤으로 흥을 더한다. 최근 드라마 <정년이>의 흥행 기운을 몰아 국립창극단은 창극 ‘정년이’의 주요 장면을 선보인다. 국립민속국악원, 국립남도국악원 단원들은 민요 연곡을 구성진 소리로 노래하며 새해의 희망찬 기운을 전한다. 국립무용단은 ‘오고무 삼고무를 위한 무고’로 강인하고 선 굵은 북 연주와 춤사위를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전통 장단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신뱃놀이’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이번 공연은 국악방송 공식 유튜브(www.youtube.com/@Gugak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며, 국악방송 채널 ‘국악무대’를 통해서도 2월 13일(목) 저녁 9시에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국악, 한복 등 우리 전통문화로 행사를 풍성하게, 장애예술인도 초청해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예술 가치 실현특히, 이번 행사 주요 참석자들 모두 한복을 입고 한복 고유의 멋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계획이며, 한복을 준비하기 어려운 참석자들을 위해 한복대여점도 별도로 마련한다. 일반 관람객도 한복을 입으면 관람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올해는 ‘빛소리친구들’과 ‘관현맹인전통예술단’ 등 장애예술인들도 초청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예술 가치를 실현한다.유인촌 장관은 “대한민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소리와 몸짓으로 문화예술, 체육, 관광인 1,000여 명이 함께하는 ‘설날 음악회’를 준비했다. 우리 전통예술이 가진 울림과 공감의 힘을 바탕으로 지금의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올해는 문화예술, 체육, 관광분야가 더욱 힘차게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생활/문화 | 이승훈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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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과 함께해 더욱 즐거운 여행, 익산시와 경주시로 떠나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공모를 통해 ‘2025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전북 익산시와, 경북 경주시 등 2곳을 선정했다. 이로써 2023년에 첫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선정된 울산광역시와 충남 태안군, 지난해에 선정된 경기 포천시와 전남 순천시를 포함한 총 6곳의 도시가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 하기 좋은 도시로서 각 지역의 특색있는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반려인과 반려동물, 비반려인도 모두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육성지난해 관광공사가 반려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반려동물 동반여행 현황 및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반려동물 동반 여행 경험 비율은 74.1%(’22년 69%)였으며, 당일 여행 경험이 70.1%, 숙박 여행 경험은 60.4%로 ’22년 대비 각 4.4%포인트, 7.4%포인트 증가했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 수요가 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이에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 수요에 대응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며 자유롭게 숙박, 체험, 쇼핑 등 관광 활동을 할 수 있는 도시를 선정하고, 4년 동안 해마다 국비 2억 5천만 원(지방비 1:1 분담)을 지원해 숙박, 식음시설, 교통 등 반려동물 친화 관광수용태세 개선, 반려동물 동반 지역특화 여행콘텐츠 개발, 민관 협업체계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반려동물 동반여행길’ 조성, ‘반려동물 친화관광지 10선’ 선정 등 지역 고유 관광지 활용익산시는 앞으로 ‘누릴수록 더 행복한 반려동물 치유관광 도시’를 주제로 왕궁보석테마관광지를 주요 거점으로 반려동물 공원(펫파크)을 조성한다. 반려동물과 함께 건강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도가(DOG+YOGA) 캠핑체험’을 비롯해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멍룡 한옥살이 체험’, 반려동물 종합 의료 서비스를 체험하는 ‘동물 헬스케어 프로그램’, ‘메디컬 펫스타’를 운영하는 등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경주시는 보문관광단지를 거점으로 대규모 테마파크인 ‘펫피아’를 조성하고, 반려동물 친화관광지 10선을 선정해 각 관광지에 반려동물 동반에 필수적인 시설을 마련하는 등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천년 역사도시 경주’를 만든다. 보문호 순환 탐방로를 활용한 ‘보문호 도그런’, ‘댕리단길 카페투어’ 등을 운영하고, 반려동물 문화증진 산업을 촉진하기 위한 ‘경주 국제 펫스타’도 개최할 예정이다.총 15개의 지자체가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보인 올해 공모에서는 지역의 고유 관광지를 활용한 주제 선정이 두드러졌다. 익산시의 자연관광지 5곳을 활용한 ‘애니 트레킹로 조성’, 경주시의 겹벚꽃군락지에서 진행하는 ‘댕냥이 겹벚꽃 포토순례’ 등이 대표적이다. 각 도시에서는 민·관·산·학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고 협력하는 추진체계를 구성해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문체부 김정훈 관광정책국장은 “이번 선정으로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가 6개로 확대된 만큼 효과적이고 규모 있는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특히 올해는 반려동물 동반여행객에게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에 친화적인 수용 태세를 마련하는 데도 집중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가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하기 편한 도시, 매력적인 도시로 성장하고 지역관광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생활/문화 | 이승훈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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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동향
- 2월 온라인쇼핑동향(온라인쇼핑) 21조 2,147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3.2%(6,611억원) 증가상품군별로는 음식서비스(17.5%), 음, 식료품(14.7%), 의복(6.2%) 등의 영향으로 증가그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16조 2,048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5.2% (7,996억원) 증가모바일 거래액 비중은 76.4%로 전년동월대비 1.4%p 증가* 음식서비스(98.8%), 이쿠폰서비스(87.9%), 애완용품(83.2%) 순4/4분기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 및 구매 동향\(해외 직접 판매) 4,286억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9.2% 감소지역별로는 중국(-21.2%), 아세안(-30.3%) 등에서 감소상품군별로는 화장품(-19.4%), 음반, 비디오, 악기(-31.6%) 등에서 감소(해외 직접 구매) 2조 1,943억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11.7% 증가지역별로는 중국(28.5%), 일본(10.4%) 등에서 증가상품군별로는 의류 및 패션 관련 상품(8.8%), 생활·자동차용품(49.8%) 등에서 증가
경제/사회 | 이승훈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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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블릿 PC 품질비교 결과, 주용도 고려해 꼼꼼하게 선택해야
- 태블릿 PC는 휴대성이 높고, 기존 종이 재질의 책을 대체하거나 영상 콘텐츠 시청 용도로 적합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 품목이지만, 제품 간 품질·성능에 대한 객관적인 비교정보는 부족한 실정이다.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소비자의 제품 구매·선택을 돕기 위해 시중에 유통 중인 태블릿 PC 4개 제품의 품질(영상품질, 음향품질, 앱 구동 성능, 펜 필기 성능, 카메라품질, 사용가능시간 등) 제품특성(구성품, 제품 무게, 보유기능 등) 등을 시험평가했다.시험평가 결과 영상품질·음향품질·앱 구동 성능·펜 필기 성능·카메라품질·사용가능시간 등 주요 성능에서 제품 간 차이가 있었다.[ 시험평가 대상 제품 ]구분브랜드제품명(모델명)화면크기저장용량본체가격*[원]펜 가격*[원]고가형삼성탭 S10+(SM-X820NZAAKOO)12.4인치256GB1,180,000**본체 포함애플아이패드 Air13(A2898)12.9인치256GB1,349,000195,000저가형레노버P12(TB370FU)12.7인치128GB424,20059,000삼성탭 S9 FE+ (SM-X610NZAAKOO)12.4인치128GB705,600본체 포함* 2024년 7월 온·오프라인 구입가 기준이며, 구입처 및 구입 시기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음.** 2024년 10월 온라인 구입가 기준이며, 구입처 및 구입 시기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생활/문화 | 이승훈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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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도로정비 15개 우수기관 선정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지난해(’24년) 각급 도로별 도로 포장 및 안전시설 정비 및 관리실태 등을 종합 평가*하여 15개 우수 도로관리청을 선정 발표했다.* (관련근거) 「도로법」 제50조 및 「도로의 유지ㆍ보수 등에 관한 규칙」 제13조 * (평가기간) ‘24.11.25.∼12.06., (평가대상) 도로법 제10조에 따른 모든 도로지난해 도로 정비 최우수 기관은 충청남도(지방도), 울산광역시(특·광역시도), 경남 거제시(시·군도), 대전 대덕구(구도),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고속국도), 국토교통부 광주국토관리사무소(일반국도)이다.국토교통부는 매년 연간 2회(춘ㆍ추계) 도로정비기간을 지정해 전국 도로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점검결과를 토대로 춘계에는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추계에는 내부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중앙 합동평가단의 종합평가를 실시한다.추계 평가 시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도로 우·배수시설물이나 비탈면, 도로파임 등의 적기 보수 여부와 겨울철 강설에 대비한 제설자재 및 장비 확보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현장평가(70%)와 행정평가(30%)를 실시, 합산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충청남도는 포장도 보수 / 울산광역시는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정비 / 경남 거제시는 배수시설 정비 / 대전 대덕구는 구조물 보수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최우수상을 수상한 6개 기관에 최우수 기관기를 수여하고, 최우수상을 포함해 우수상 및 장려상을 수상한 15개 기관의 근무자 26명에는 국토부 장관표창을 수여한다.국토교통부 유병수 도로관리과장은 “매년 2차례 시행하는 도로정비기간외에도 연중 지속적으로 도로포장, 안전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철저히 정비하여,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홈 | 이승훈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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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평, 사천, 전주산단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본격 추진된다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산업단지의 디지털 전환(DX) 및 저탄소 전환(GX)을 위한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통합공모를 2025년 2월 5일(수)부터 2025년 3월 17일(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산업부는 산업단지 내 디지털 인프라 확대, 저탄소·고효율 혁신단지 구현을 위해 2019년부터 현재까지 21개* 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하였으며, 스마트그린산단을 대상으로 공통기본사업, 산단별특성화사업 등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을 지원 중이다.* ①반월시화 ②경남창원 ③인천남동 ④경북구미 ⑤광주첨단 ⑥전남여수 ⑦대구성서 ⑧울산미포 ⑨부산녹산 ⑩전북군산 ⑪충북청주 ⑫충남천안제3 ⑬경북포항 ⑭전남대불 ⑮대전, 전남광양, 신평장림, 한국수출산업, 강원후평, 경남사천, 전북전주이번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통합공모는 2024년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신규 지정된 3곳의 산업단지(강원후평, 경남사천, 전북전주)를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저탄소 전환 관련 4개 공통기본사업과 전체 스마트그린산단을 대상으로 하는 1개의 경쟁공모사업(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으로 구성된다.디지털 전환 분야에서는 스마트물류플랫폼,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 등 2개 사업(330억원)이 진행되고, 저탄소 전환 분야에서는 공통기본사업*인 스마트에너지플랫폼 FEMS사업/ TOC+사업*과 경쟁공모사업인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사업 등 3개 사업(410억원)이 진행되어, 향후 사업기간(3~4년)동안 총 740억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한다.* FEMS: 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 TOC: Total Operating Center <25년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통합 공모> 분 야사업명대상단지지원기간산단별 지원액(연차별)디지털 전환스마트물류플랫폼3개3년 50억원 (10/30/10)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3개 3년 60억원 (20/20/20)저탄소 전환스마트에너지플랫폼 FEMS3개3년 20억원 (6/7/7)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3개3년 150억원 (42/39/69)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분산에너지 촉진사업)1개4년 200억원 (20/90/70/20) 스마트물류플랫폼사업은 산단 내 물류센터에 자율이동장비 등을 도입하고물류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플랫폼 구축을 지원한다.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에는 인공지능(AI), 로봇 등 디지털 교육과정과 관련 자격증 과정(빅데이터 분석기사 등)을 추가하여 제조혁신 분야의 고급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스마트에너지플랫폼 FEMS 및 TOC+사업은 기존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을 넘어, 다양한 센서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측정할 실증사업장을 선정하고, 탄소배출정보를 측정·기록·검증하는 통합운영센터(TOC+)를 구축하여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등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EU 생산품과 동일한 수준의 탄소비용을 수입품에 부과 (철강, 시멘트 등 5대업종)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사업(분산에너지 촉진사업)은 대상 산단 내의 공장 지붕 등에 태양광 20MW 이상을 구축하고, 분산에너지원(폐열, 소형풍력, SMR등)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산단 내 전력거래 플랫폼을 구축하여 에너지 사업자가 산단 내 입주기업과 직접거래하도록 지원한다.통합공모에 포함된 사업들의 신청기간, 지원조건 등 사업별 상세 공고내용은 ‘산업부(www.motie.go.kr)’와 ‘한국산업단지공단(www.kicox.or.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산업부 관계자는 “산업단지가 국가경제의 핵심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단의 디지털화, 저탄소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 “입주기업 맞춤형으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여 첨단 신산업 기업을 유치하고, 산단 내 분산에너지 활성화 및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기반 조성으로 입주기업의 저탄소 전환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홈 | 이승훈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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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그리드,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 시동
- K-그리드 수출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우리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 주재로 2월 4일(화) 서울 무역보험공사에서 K-그리드* 수출 얼라이언스?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얼라이언스의 첫 번째 전체회의로, 글로벌 시장의 대규모 전력(인프라) 수요를 활용한 우리 기업들의 시장 진출 기회 모색 등을 위해 마련됐다.* 전선류, 변압기, 차단기 등 전력기자재를 비롯해 ESS, 각종 솔루션 등 포괄산업부는 K-그리드 글로벌 진출 전략? 발표(''''24.12.3) 이후 수출지원기관 및 업계와 협의해 25년 수출 진작을 위한 지원방안을 구체화해 왔다. 우선, 무역보험공사는 작년 하반기부터 적용중인 변압기, 전력케이블 등 수출기업 단기보험 한도 우대(최대 2배), 보험료 할인(최대 20%)을 올해도 지속 제공하고, 지원 품목을 에너지저장장치(ESS)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그동안 기관별로 산발적으로 운영되던 전력망기자재 관련 해외 전시회를 산업부전기협회가 중심이 되어 통합 운영관리함으로써 참여기업 모집-홍보-성과관리를 일원화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힘쓸 예정이다.오늘 회의에는 한전, 남부발전, 현대건설, LS일렉트릭, 전기협회 등 총 15개 기업·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등으로 미국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졌으나, 노후 전력망 교체, 가교 전원인 가스발전소 구축, AI·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 등을 기회로 ‘발전소-전력망 통합 패키지 수출 전략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국내 기업의 검증된 EPC(설계·조달·건설)ㆍ기자재 제조 역량과 한전의 계통 건설·운영 기술 등을 결합해 현지의 복합적인 시장 수요를 종합적으로 해결할 사업모델을 글로벌 시장에 선제적으로 제시하자는 취지다.이호현 실장은 “K-그리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은 단순한 수주 확대를 넘어 국가 전력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릴 중요한 기회”라며, “공기업이 이끌고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민간 기업이 동참하는 팀코리아 체계를 통해 K-그리드를 원전을 잇는 에너지 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홈 | 이승훈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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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누리카드 1만 원 인상, 더 두텁고 촘촘하게 지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통합문화이용권(이하 문화누리카드)의 연간 지원금을 전년 대비 1만 원 인상해 14만 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수혜 대상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정부 대표 행정 알림 서비스인 국민비서 ‘구삐20와 연계해 미수혜자를 적극 발굴하고 안내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문화누리카드 지원 사업은 6세 이상(2019. 12. 31.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의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3,745억 원(국비 2,636억 원, 지방비 1,109억 원)을 투입하고 전년 대비 지원 대상을 6만 명 늘려 총 264만 명에게 지원한다. 특히 문체부는 이용자가 실질적인 문화 누림을 할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를 최초 발급한 2014년부터 거의 매년 지원금액을 인상해 왔으며 2025년에는 14만 원을 지원한다.(문화누리카드 연도별 지원금액) 2015∼16년 5만 원, 2017년 6만 원, 2018년 7만 원, 2019년 8만 원, 2020년 9만 원, 2021년 10만 원, 2022∼2023년 11만 원, 2024년 13만 원2. 3.~11. 28. 문화누리카드 발급, 전년 발급자 중 수급 자격 유지자 자동 충전 시행 문화누리카드의 발급 기간은 2월 3일(월)부터 11월 28일(금)까지이며, 전국 주민센터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발급받은 문화누리카드는 12월 31일(수)까지 사용할 수 있다.지난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중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올해 지원금이 충전된다. 지원금 자동 충전이 완료된 대상자에게는 자동 재충전 완료 알림 문자가 발송되며, 2월 3일(월) 이후에는 전국 주민센터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전화(ARS 1544-3412),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통해서도 자동 재충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전국 3만 2천여 개 문화예술, 관광, 체육 가맹점에서 이용, 바둑, 낚시 분야 추가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3만 2천여 개의 문화예술, 국내 여행, 체육 분야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문화누리카드 결제 가능 분야에 바둑, 낚시를 새로 추가하고 신규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영화 관람료 2,500원 할인, 주요 서점 도서 구매 시 10% 할인, 4대 프로스포츠(배구, 농구, 축구, 야구) 관람료 최대 40% 할인, 공연, 전시 관람료, 악기 구입비, 숙박료, 놀이공원(테마파크) 입장권, 체육시설 이용료 및 스포츠용품 할인(각 가맹점 할인율 상이)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문화예술단체가 기부한 입장권 ‘나눔티켓(무료 또는 할인)20도 1인당 4매까지(월 3회 한도) 사용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의 지역, 분야별 가맹점 정보와 무료 및 할인 혜택, ‘나눔티켓20 등 자세한 내용은 ‘문화누리20 누리집(www.mnuri.kr) 또는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점자 카드 발급, 카드 유효기간 안내, 본인 충전금 충전 등 이용 편의 높여저시력자와 시각장애인 이용자의 경우 점자 카드발급을 신청할 수 있고, 올해부터 카드 재발급 시기를 놓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카드 유효기간 만료일 한 달 전에 이용자에게 그 사실을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카드 이용 한도가 부족할 경우 정부 지원금 외에 본인 충전금을 최대 30만 원(1년 200만 원 이내)까지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고, 간편결제서비스(NH 페이, 네이버 페이)에 문화누리카드 정보만 등록하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실물 카드 없이 간편결제를 할 수 있다.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취약계층의 공정한 문화접근 기회를 보장하고자 매년 문화누리카드 금액을 인상해 지원하고 있다. 최근 어려운 경제적 여건으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이 문화로 따뜻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문화향유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생활/문화 | 이승훈 |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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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현장을 누비는 소방안전 임무용 무인이동체, 소방관 대신 위험을 맡는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이하 ‘과기정통부’)는 1월 24일(금)에 재난안전 임무용 육해공 무인이동체 개발 연구수행기관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올해 총 10억원(2028년까지 총 18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재난안전 임무용 육해공 무인이동체 개발 사업은 공장·물류센터 등 대규모 시설의 화재 초기진화 이후 내부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매년 소방관들이 목숨을 잃는 사례를 줄이고자, 무인이동체를 활용한 소방관 안전 확보와 실내수색 및 구조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둔 연구개발사업이다.※ (소방관 사망사례)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2021.6월, 1명 사망), 평택 냉동창고 화재(’22.1월, 3명 사망), 문경 공장화재(2024.1월, 2명 사망)< 대형화재 속 무인이동체 운영개념도 > 이 사업은 복사열 200℃(주변온도 80℃), 연무로 인한 가시거리 1m 이내의 극한의 조건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도전적인 사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내열·내습 성능을 갖춘 드론과 육상무인이동체(UGV)를 개발하고, 고온·고습·가시성 저하 등으로 무인이동체 운용이 어려운 실내 환경에서 센서융합·상대항법 등 기술개발을 통한 정밀 수색 임무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과기정통부 무인이동체원천기술개발(2020~2027) 사업을 통해 축적된 탐지인식, 통신, 자율지능, 동력원, 인간-무인이동체 의사소통기술(HMI) 등의 원천기술이 재난 현장에 적용되어, 국가연구개발 사업 간 이어달리기의 우수모델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연구수행기관 선정 공고는 2025년 1월 24일부터 2월 24일까지 한달 간 진행된다. 제안요청서 등 공고 사항은 과기정통부(www.msit.go.kr), 한국연구재단(www.nrf.re.kr) 누리집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공고기간 동안 접수된 연구계획서는 3월 선정평가를 거치며, 선정된 연구수행기관은 4월부터 연구에 착수하게 된다.과기정통부 관계자는 “그간 축적한 무인이동체 기술을 집약하여 금번 사업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강조하고, “향후 무인이동체가 소방관보다 실내수색에 먼저 진입해 요구조자의 존재, 위치, 효율적인 실내수색 경로 정보를 파악하여 소방관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실내수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홈 | 이승훈 |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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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AI)으로 제조업 안전사고 예방한다
- 산업재해 위험요인 사전 예측, 예방을 위해 제조안전 분야에서도 AI 기술 접목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2025년 제조안전고도화기술개발사업신규 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원규모 및 분야 : 총 298억원(5년간, 국비기준), 배터리, 석유화학 등 제조 10개 업종동 사업은 업종별 제조현장의 사고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한 제조안전시스템을 개발·실증하고, 제조안전 얼라이언스*를 통해 확산을 추진한다.* 총괄과제로, 업종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연구과제 및 연구결과 확산 등 지원2025년부터 2029년까지 제조업 주요 10개 업종에 대해 AI 기반 제조안전시스템 개발을 지원할 예정으로, 2025년에는 배터리·석유화학·섬유 등 3개 업종 신규과제 및 사업자를 공모한다(지원기간 : 33개월).<2025년 제조안전고도화기술개발사업 신규공모과제 (제조업종 3개) >분야과 제 명배터리 배터리 업종 제조현장 사고 예측·예방을 위한 AI 제조안전시스템 기술개발 및 실증석유화학 석유화학 업종 제조현장 사고 예측·예방을 위한 AI 제조안전시스템 기술개발 및 실증섬유 섬유 업종 제조현장 사고 예측·예방을 위한 AI 제조안전시스템 기술개발 및 실증 금년도 과제 접수는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go.kr)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공모 기간은 1.31(금)부터 3.4(화)까지이다.산업부 관계자는 “업종 맞춤형 AI 제조안전시스템 개발을 통해 국내 제조산업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제조안전 패러다임을 사후대응에서 사전예방으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홈 | 이승훈 |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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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용 태양광 신규보급, 연간 3GW대 재진입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2024년 사업용 태양광 보급현황(잠정)에 대해 신규 설치용량 약 3.16GW를 기록, 2021년 이후 다시 3GW대를 회복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사업용 태양광 누적 보급용량은 약 27.1GW를 달성하였으며, 신규 보급용량은 2020년을 기점으로 감소하다가 2022년 이후 증가추세로 전환된 것으로 평가된다.<사업용 태양광 신규보급 추이(단위:GW)> * 출처: 한국전력공사, 전력거래소이번 성과는 보급여건이 양호한 입지개발 유도, 투자여건 개선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달성되었다. 특히 ‘공장부지(지목)’ 내 태양광 설치 증가가 보급 확대의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2024년 ’공장부지(지목)‘에 설치된 태양광은 약 809MW*로, 전년 대비 64%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2024년 7월 발표한 산단 태양광 활성화방안의 효과와 더불어, 비교적 양호한 계통·주민 수용성에 기반한 결과로 분석된다. 이와 함께 태양광 모듈가격 하락,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단가상승 등에 따라 태양광 투자여건이 개선**되면서 보급 증가를 뒷받침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한국에너지공단 ** 글로벌 모듈가격($/kW): (’23) 157 → (‘24) 74, REC가격(원/kWh): (‘22) 57 → (‘23) 73 → (’24) 64지역 별로는 전남(542MW), 경북(538MW), 충남(521MW), 경기(370MW) 등이 주요 보급지역으로 꼽혔다. 특히 경북·경기의 경우, ’공장부지‘에 설치된 태양광 보급 확대 영향 등에 따라 각각 전년 대비 49%, 108% 상승하여 두드러진 보급 증가추세를 보였다. 지목 별로는 공장용지(809MW), 답(596MW), 전(419MW) 순으로 보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전력거래소, 한국에너지공단정경록 재생에너지정책관은 “2024년 사업용 태양광 보급 성과는 전력망 부족 등 어려운 태양광 보급 여건하에서 달성한 값진 성과”라고 평가하면서, “금년에도 산단, 주차장 등 태양광 우수입지 발굴을 추진하고 영농형의 경우 표준모델 수립 등 본격 도입을 대비한 보급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태양광 부지확보, 관련규제 개선 등을 위한 관계부처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전력망 여건을 고려한 질서있는 태양광 보급을 추진하면서, 국내 공급망 확보를 위한 태양광 산업생태계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홈 | 이승훈 |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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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2025년 상반기 읽걷쓰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전윤만)은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2025년 상반기 읽걷쓰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부터 6월까지 저자학교, 한 책 읽기, 책 놀이, 독서 동아리 등 총 15개 강좌로 운영된다.‘저자학교’는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고 책으로 출판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놀자 놀자 숲에서 놀자(초등 3~5학년), 그림책, 내 손으로 만들다(일반시민), 일상 걷고 찍고 쓰고 전자책 출판하기(일반시민)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한 책 읽기’에서는 이재문 작가의 신작 ‘마이 가디언’를 작가와 함께 읽고, 작가와의 만남, 원화 전시 등을 진행한다.‘책 놀이’는 유아 대상 프로그램으로 영어 그림책 스토리텔링(유아 6~7세), 만지작 책 놀이(유아 6~7세) 등을 운영한다. ‘독서 동아리’는 책 꿈나무 어린이독서회(초등 2~3학년), 책 둥우리 어린이독서회(초등 4~5학년), 낭독, 함께 즐기고 나누다(일반시민), 필사와 감상: 디지털디톡스 함께 시작하기(일반시민) 등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수강 신청은 1월 31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기획정보부(032-899-1532) 또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활/문화 | 이승훈 |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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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경찰청장 설 명절 맞아 최일선 치안현장 점검 및 격려
- 충남경찰청장(배대희)은 1월 24일(금) 14시 설 명절 연휴를 맞아 112상황실, 고속도로순찰대, 항공대 등 일선 민생치안 현장을 차례대로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헬기에 탑승하여 충남도 내 전반적인 교통상황(당진영덕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등)을 점검했다.경찰에 따르면, 연휴기간 항공대와 고속도로순찰대는 △버스전용차로 위반 △갓길통행 △난폭운전 △끼어들기 △ 과속 등 일체의 난폭·얌체운전 행위에 대해 암행순찰차, 헬기, 드론 등을 이용하여 엄중 단속하고, 정체예상 구간은 주기적인 순찰을 통해 소통에 방해되는 요인들을 신속히 조치한다. 또한, 기동대는 귀성·귀경차량과 성묘차량으로 혼잡할 것에 대비해 터미널, 주요 교차로, 성묘지 등에 배치(52개소, 연인원 약 186명)되어 정체를 해소할 예정이다.끝으로, 배대희 충남경찰청장은 “임시공휴일(27일)로 인해 연휴가 길어지면서 교통량도 평소에 비해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도민분들께서는 주변에 차량과 보행자를 잘 살피면서 안전운전하시고, 졸음이 올 땐 가까운 휴게소나 쉼터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홈 | 이승훈 |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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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을 넘어 학습으로, 학습을 넘어 진로까지 겨울방학에도 이어지는 경기공유학교
- 인성, 문화예술, 인공지능, 체육 등 깊이 있는 다양한 수업 진행학생맞춤교육과 사교육비 부담 완화, 교육격차 해소에 큰 역할경기공유학교가 ‘단순 체험을 넘어 학습으로, 학습을 넘어 진로까지’를 주제로 깊이 있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초등학생 3학년부터 고등학생 2학년까지 학생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 약 1,486명이 92개 경기공유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겨울방학에는 고양, 광명, 구리, 김포, 남양주, 동두천, 성남, 연천, 용인, 의왕, 의정부, 파주, 평택, 포천 지역에서 ▲인성 ▲수리, 융합과학 ▲문화예술 ▲인공지능(AI), 디지털 ▲체육 ▲인문, 사회 프로그램이 오는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포천 공유학교 포천 공유학교포천에서는 대진대학교, 차의과학대학교에서 고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의생명과학 실험, 모바일 앱 프로그램밍 등 ‘대학 연계 캠퍼스 공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김포 공유학교 김포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에듀테크 공유학교’에서는 교사연구회 선생님들과 메이플스토리 게임 코딩,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스마트 자동차 만들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방학 중에도 결석하는 학생 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가장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의정부는 지난해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선비문화수련 인성 프로그램’, ‘국악 오케스트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습 도약 계절학기 수학 코칭’을 새롭게 개설해 방학 중에도 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용인 특수교육 대상 공유학교 용인 미르아이 공유학교이와 함께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학생이 참여하고 있는 용인 미르아이 공유학교에서는 용인대 교수 및 국가대표와 함께 ‘태권도 품새 심화반’, 특수교육 학생 대상 ‘꿈이든 공유학교’ 체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 맞춤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팜 크리에이터, 미르아이 청소년 기자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학부모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1월 15일 경기공유학교 성남캠퍼스 프로그램을 참관한 도교육청 김진수 제1부교육감은 “경기공유학교는 사교육 경감 우수사례로 선정된 만큼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교육격차 해소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지역과 함께 함께 학생 한 명 한 명을 위한 경기공유학교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큰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교육 | 이승훈 |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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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근로자가 필요한 시기에 맞춰 고용허가 신청한다
-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일할 근로자가 필요한 기업이 제때에 외국인근로자(E-9)를 고용할 수 있도록 ’25년도에 5차례 신규 고용허가 신청·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신청일정: (1차) 2.10.~2.21. (2차) 4.21.~5.2. (3차) 7.7.~7.18. (4차) 9.15.~9.26. (5차) 11.24.~11.28.이에 따라 기업에서는 경영상황에 따라 인력 필요시기에 맞춰 고용허가를 신청하여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정부는 ’24년 입국 인원과 인력수급전망에 따른 인력부족분, 경기 전망 등 대외여건, 사업주 및 관계부처 수요조사 결과 등을 고려하여 2025년 외국인근로자(E-9)의 도입규모를 13만명으로 결정한 바 있다. 1회차 신규 고용허가 규모는 전체 22,418명(제조업 16,328명, 조선업 625명, 농·축산업 2,347명, 어업 2,077명, 건설업 445명, 서비스업 596명)으로, 2월 10일부터 2월 21일까지 신청·접수 예정이다.신청 결과는 3월 11일에 발표되며, 고용허가서 발급은 제조·조선·광업의 경우 3.12.~3.18., 농축산·어업, 임업, 건설업 및 서비스업은 3.19.~3.25.에 진행될 예정이다.박일훈 국제협력관은 “기업이 제때 필요한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용허가 신청 사업주의 평가 항목을 간소화 하는 등 필요한 제도개선을 연중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홈 | 이승훈 |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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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임 장관, CES 2025 혁신상 수상기업과 “인공지능 전환(AX)”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이하 ‘과기정통부’) 유상임 장관은 1월 21일(화)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인공지능 전환(이하 ‘AX’) 기술혁신 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AX 기술의 글로벌 사업화 등 국가 AX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Consumer Electronics Show : 美 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올해 58주년을 맞은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이번 간담회는 AI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릴레이 현장 간담회의 첫 번째 순서로, CES 2025 혁신상 수상 기업인을 만나 글로벌 기업 활동을 격려하고, 기업의 시각에서 바라본 CES 2025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한편, AX 기술의 글로벌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와 교육, 로봇, 모빌리티,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AX 혁신기술을 선보여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한 8개 기업이 참석했다. 각 기업은 CES 2025에서 확인한 ICT 기술 트렌드와 함께, 직접 보고 느낀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했다.참여 기업은 웅진씽크빅(AI, 최고혁신상), 모빌린트(AI, 혁신상), 페르소나에이아이(AI, 혁신상), 에코피스(스마트시티, 혁신상), 비트센싱(스마트시티, 혁신상), 가우디오랩(AI, 혁신상), 엠티에스컴퍼니(AI, 혁신상), 에이슬립(AI·디지털헬스, 혁신상) 등이다.또한, 참석자들은 글로벌 시장진출 과정의 애로사항과 함께 정부 투자 성과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하기 위한 기술사업화 지원 등 국가 AX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정부 지원 과제를 건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과기정통부 유상임 장관은 “금번 CES를 통해 이제는 AI가 현실의 물리 세계까지 전면적으로 확산되면서 다음 단계의 AX로 빠르게 발전해 가고 있음을 실감한다”면서, “AI 기술 등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분야에서 우리나라가 ‘AI G3’라는 국가적 목표를 달성하고 빠르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기술사업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홈 | 이승훈 |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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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틀 연속 시행 국민건강 보호에 총력
-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1월 21일과 1월 22일 이틀간 서울, 인천, 경기, 강원영서, 세종, 충북, 충남, 광주, 전북에 시행된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1월 22일 21시 부로 해제되었다고 밝혔다.(발령요건)① 당일 0∼16시 평균 50㎍/㎥ 초과 및 내일 50㎍/㎥ 초과 예상 ② 당일 0∼16시 주의보 발령 및 내일 50㎍/㎥ 초과 예상이번 고농도 상황은 국내 발생과 국외 유입, 대기정체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했으며, 오는 주말(1월 25일)부터 원활한 대기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농도가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환경부는 수도권 등 해당 시도와 협력하여 신속하게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했다.아울러 국민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관계 부처 및 지자체와 합동으로 1월 21일부터 이틀간 정부세종청사에서 두 차례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기관장을 중심으로 건설공사장과 폐기물소각장 등을 방문하여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조치했다.위기경보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른 시도별 주요 추진사항은 다음과 같다.먼저, 공공기관이 솔선하여 초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하기 위해 공공2부제를 시행하여 차량의 출입을 제한(06시부터 21시까지)했으며, 민간 부문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하고 위반차량을 단속했다.(차량 2부제) 홀수(짝수)일에는 차량끝자리 홀수(짝수) 차량만 운행 가능초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하는 대기오염 배출 사업장(1,346개소)에는 가동률 조정 및 효율개선 조치를, 건설공사장(19,032개소)에는 조업시간 조정을 신속하게 요청했다.아울러 대기오염 배출 사업장(628개소)과 공사 현장(1,814개소)의 저감조치 여부, 운행차의 배출가스 초과와 공회전 여부(33,778대) 등도 특별단속했다.또한 도로청소 차량(1,164대)을 집중 투입하여 생활공간 인근이나 교통량이 많은 집중관리도로를 대상으로 비산먼지 제거작업도 실시했다.취약계층의 건강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쉼터 운영 점검, 마스크 지원 및 옥외근로자 착용 독려, 유치원, 학교 실외 수업자제 권고 등을 조치했다.이와 함께 어린이, 어르신, 임산부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행동요령도 적극 홍보했다.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겨울과 봄철은 언제든지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국민들이 걱정없이 쾌적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가동하여 초미세먼지 저감 대책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수시로 점검하고 국민건강 보호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홈 | 이승훈 |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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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방한 크루즈 관광객 81만 명 달성
- 2024년에 우리나라에 방문한 크루즈 관광객은 81만 명, 입항한 크루즈선은 414척으로 집계됐다. 2023년 27만 3천 명, 203척과 비교해 관광객은 약 3배, 입항 크루즈선은 2배 증가한 것으로서, 같은 기간 전 세계 크루즈 관광객이 약 1.13배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그 성장폭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제주) ’23년 10만 1천 명, 71척 → ’24년 64만 명, 274척, (부산) ’23년 15만 명, 105척 → ’24년 15만 2천 명, 118척 등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해운·관광이 융합된 크루즈 산업 등 해양·관광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과장급 전략 인사 교류(문체부 국내관광진흥과장-해수부 해양레저관광과장)를 실행했다. 이를 계기로 지난해 6월 17일, ‘크루즈관광 활성화 방안’을 공동으로 수립하고 기반시설 개선, 관광상품 고도화, 유치·홍보 강화 및 제도 개선, 인센티브 제공 등 4개 전략과제를 공동으로 이행했다. 또한 기항지가 있는 지자체, 한국관광공사, 항만공사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크루즈선을 공동 유치해 위와 같은 실적을 달성했다. 한편, 2025년에 입항할 예정인 크루즈선은 선석 사용 신청 기준으로 560척이며, 약 109만 명의 크루즈 관광객이 우리나라를 방문할 것으로 추산된다.양 부처는 올해도 방한 크루즈 관광객을 늘리기 위한 협업을 이어간다. 연안크루즈 시범사업을 통한 국민 크루즈관광 활성화, 크루즈 기항지별 테마관광상품 개발, 기항지와 크루즈선 공동 유치 활동, 크루즈선의 항만시설 사용료 감면 확대 추진 등을 통해 크루즈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방한 크루즈 관광객의 편의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뉴스홈 | 이승훈 |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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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대 AX 선도 프로젝트, 스타기업 육성에 1,000억원 투입, 디자인 산업 새롭게 도약한다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1월 23일(목) 성남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이하 디자인총연합회, 회장 김현선)를 비롯한 27개 디자인 단체 회장과 업계 대표 등 주요 인사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자인계 신년인사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김현선 회장은 신년회를 맞아 디자인 업계를 대표하여 K-디자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디자인은 AI 등 미래 기술과 결합해 혁신의 경계를 넓히고, 환경·안전·보건 등 지속가능한 사회 구축을 위한 촉매제로서의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특히, 디자인 업계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디자인의 날’ 제정을 제안했다.디자인 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요소로 부각되고 있으며, 국내 디자인 산업이 20조원 규모로 성장했고 우리 디자인기업들이 지난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736건을 수상(전체의 13%)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산업부는 2025년을 디자인 산업의 새로운 도약 계기로 삼아, ①디자인 기업 역량강화, ②디자인 산업 외연확대, ③혁신 인프라 구축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디자인 산업을 중점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수준 디자인 기업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K-디자인 스타 기업 육성, ‘한국형 비핸스’플랫폼 구축, K-디자인 선행 연구센터 등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200억원 규모의 디자인 R&D 신규과제 등 올해 약 1,000억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하여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트렌드 분석, 디자인 유사도 검색 등 3대 AI 서비스 개발과 함께 디자인 프로세스 전주기에 필요한 7개의 디자인 AX 선도 프로젝트에 올해 110억원을 투자하여 작년 발표한 AI 디자인 확산 전략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산업부는 “디자인 업계가 제안한 디자인의 날 제정 필요성에 공감하며, 디자인 산업의 사회적 토양을 강화하기 위해 상반기 중으로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디자인 기업 육성방안을 꼼꼼하고 빠르게 추진해 디자인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미래 산업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홈 | 이승훈 |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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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변화 큰 설 연휴, 27일(월)부터 위험기상
- 연휴 초 온화한 날씨로 시작하겠지만 27일(월)부터 추워지며 위험기상 동반27일(월) 전국 눈/비, 28일(화)~29일(수) 충청·전라권 중심 많은 눈27일(월)~30일(목) 전해상 매우 높은 물결, 도로 살얼음/빙판길 유의기상청(청장 장동언)은 국민 생활 안전과 편의를 위해 설 연휴 기간인 1월 24일(금)∼1월 31일(금)에 대한 기상 전망을 발표했다.연휴 초반 온화한 날씨로 시작되겠지만, 27일(월)부터 전국적으로 잦은 눈/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강한 바람을 동반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전망했다.27일(월)에는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28일(화)~29일(수)에는 충청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상되므로, 귀성 및 귀경길 이동 시에 도로 살얼음이나 빙판길 등으로 인한 도로교통 안전에 유의를 당부했다.또한,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는 전해상에 매우 높은 물결이 지속 되겠으며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는 만큼, 도서지역을 오가는 여객선 운항 여부를 꼭 확인할 것을 강조했다. [기압계 및 강수 전망]이번 설 연휴 초반(24~26일)과 후반(30~31일)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 많겠지만 연휴 중반(27~29일) 저기압과 찬 공기의 영향으로 잦은 눈/비가 예상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자세한 연휴 날씨를 덧붙였다.[연휴 초반(1월 24일 ~ 26일)]24일(금)과 25일(토)에는 고기압권에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동풍이 불어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산지)이 오겠으며, 26일(일)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상하였다. 또한, 건조특보가 발효된 동쪽 지역으로는 강수 전까지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연휴 중반(1월 27일 ~ 29일)]27일(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린 뒤 28일(화) 차가운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는 가운데 상층기압골이 더해져 29일(수, 설날)까지 충청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면서 빙판길/도로살얼음으로 인한 보행자/도로교통 안전 및 눈무게로 인한 시설물 안전 등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연휴 후반(1월 30일 ~ 31일)]30일(목)~31일(금) 상층기압골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를 덧붙였다.기상청은 27일(월) 이후 영향을 줄 저기압과 대륙고기압의 강도와 위치에 따라 강수 시점·영역·형태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어 최신 기상정보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기온 전망]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27일(월) 눈 또는 비가 내린 후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이 크게 내려가는 만큼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24일(금)~27일(월) 동풍이 유입되는 동해안을 제외하고 전국이 평년보다 5℃ 내외 높겠으나, 28일(화) 대륙고기압의 확장으로 찬 공기가 유입되며 기온이 크게 떨어져 평년보다 2℃ 내외 낮아지겠다고 발표했다.특히, 설날 당일(29일, 수)에는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30일(목)부터 차차 평년 수준으로 기온이 회복하겠다고 전망했다. 24일(금)~27일(월)28일(화)~31일(금)아침 기온-8~7℃ -11~4℃낮 기온3~13℃ -1~9℃평년대비5℃ 내외↑2℃ 내외↓ [해상 날씨 전망]연휴 중반부터는 해상 상태도 급격하게 나빠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7일(월)~30일(목) 전해상에 풍랑 특보가 발표되겠으며 특히, 27일부터 29일 사이에는 먼바다 중심으로 풍랑경보 가능성도 있겠다고 전망했다.연휴 초반(24~26일) 서해·동해중북부 해상에는 0.5~2.5m 수준의 물결이 일겠지만, 27일(월)부터 전해상의 물결이 1.0~4.0m(먼바다 최대 5.0m)로 높아져 30일(목) 서해상부터 점차 낮아지겠다고 예상했다.특히, 설 당일(29일, 수) 전후로 매우 높은 물결로 인해 해상 교통 및 운항에 차질이 생길 수 있는 만큼 이용객은 사전에 여객 운항 정보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설 연휴 기상 정보]기상청은 설 연휴 국민의 안전한 이동과 생활 편의를 위해 1월 23일(목)부터 육상, 해상, 공항, 항만 등의 다양한 기상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정보는 기상청 날씨누리(http://www.weather.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장동언 기상청장은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27일(월)을 전후로 날씨 변화가 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파/대설/풍랑/강풍 등의 위험기상도 예상되는 만큼, 시시각각 변화하는 기상 상황을 면밀히 감시하여 국민들께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하는 동시에“예보 시점이 다소 멀어 불확실성이 큰 만큼, 설 연휴 날씨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뉴스홈 | 이승훈 |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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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자 출산휴가, 이제 20일까지 쓸 수 있어요
- 2월부터는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이 20일로 늘어나고,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안전성을 정부가 직접 인증한다. 법제처(처장 이완규)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하여 2월에 총 67개의 법령이 새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시행 예정 법령의 주요 내용과 시행일은 다음과 같다.배우자 출산휴가 기간은 20일로, 난임치료휴가 기간은 6일로 확대(「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및 「고용보험법」, 2. 23.)2월 23일부터 일ㆍ가정 양립을 위한 각종 지원 제도가 강화된다. 첫째,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이 현행 10일에서 20일로 확대되고, 분할하여 사용할 수 있는 횟수도 1회에서 3회로 확대된다. 둘째, 난임치료휴가 기간은 현행 연간 3일에서 6일로 늘어나면서 유급휴가일도 1일에서 2일로 확대된다. 셋째, 부모가 각각 육아휴직을 3개월 이상 사용하는 등의 경우에 최대 6개월의 육아휴직 기간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마지막으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사용할 수 있는 자녀의 나이 기준을 ‘만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에서 ‘만 12세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로 확대하고, 사용하지 않은 육아휴직 기간이 있으면 그 기간의 두 배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기간에 더할 수 있게 된다.전기자동차의 배터리 안전성 인증 및 이력관리제 시행(「자동차관리법」, 2. 17.)2월 17일부터 전기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배터리의 안전성을 정부가 직접 인증하는 배터리 안전성 인증제가 시행된다. 이와 함께 전기자동차의 배터리에 식별번호를 부여하고 배터리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체 이력을 관리하는 배터리 이력관리제도 시행된다. 이는 전기자동차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다. 전기차 배터리가 진동, 열충격, 연소, 침수 등 부품안전기준에 적합하게 제작되어 안전성 인증을 받은 경우 자동차 및 부품제작자 등은 안전성 인증 표시를 해야 하며, 인증 후에도 3년마다 적합성 검사를 받아야 한다. 한편, 전기자동차 등록 시 배터리 식별번호를 등록원부에 적어야 하고, 배터리가 두 개 이상인 경우 각각의 식별번호를 모두 기재해야 한다. 전기차에 장착된 배터리가 변경되는 경우에는 이를 변경 등록해야 한다.자동차 번호판 봉인 제도 폐지(「자동차관리법」, 2. 21.)2월 21일부터는 자동차 번호판을 봉인하지 않아도 된다. 1962년에 도입된 봉인 제도는 자동차 뒷면 번호판의 왼쪽을 정부와 무궁화꽃 문양이 새겨진 나사로 고정하는 제도로, 한번 풀면 망가지게 되어 있어 자동차 번호판의 도난이나 위조, 변조를 방지하는 역할을 했다. 그러나 이제는 도로에 설치된 폐회로텔레비전(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위조, 변조된 자동차 번호판을 식별할 수 있고, 위조ㆍ변조 방지 효과가 큰 반사필름 번호판이 사용되어 번호판 봉인의 필요성이 낮아졌다. 이에 봉인 제도를 폐지하게 되었지만, 앞으로는 봉인 나사가 없더라도 자동차 번호판은 고정하여 부착해야 한다.유치원, 특수학교, 임시교실, 기숙사 등 신설 시 스프링클러 등 설치(「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 2. 7.)2월 7일부터 신축되거나 증축, 개축, 이전되는 유치원, 특수학교, 초ㆍ중ㆍ고등학교ㆍ대학교의 기숙사ㆍ합숙소, 임시교실 등의 교육시설에 스프링클러설비 또는 간이스프링클러설비 등 화재 안전관리를 위한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이러한 소방시설은 지진이 발생할 경우에도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내진설계 기준을 따라야 한다. 종전에는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면적이나 층수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설치 의무가 있었으나, 이번 개정으로 면적 등과 상관없이 신설되는 모든 유치원과 특수학교 전체 층, 전체 기숙사, 임시교실까지 그 의무가 확대된다.위 법령을 포함하여 새로 시행되는 법령의 제정ㆍ개정 이유 및 주요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홈 | 이승훈 |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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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차 어린이제품 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7) 발표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국가기술표준원은 제4차 어린이제품 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7)을 발표하고, “선제적 어린이제품 안전관리로 안전한 어린이 생활환경 조성”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제5조에 따라 3년마다 수립·시행이번 제4차 기본계획은 해외직구 증가로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위해 제품의 유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융복합 제품 등 새로운 유형의 어린이제품 출현에 대한 안전관리 대응을 특징으로 하며, 4대 전략과 9대 과제로 구성됐다.4대 전략은 어린이제품 안전관리 제도 개선, 해외직구 등 온라인 거래 안전관리 강화, 융복합·신기술 어린이제품 안전관리 체계 구축, 어린이제품 안전관리 기반 조성으로 구성되었고, 전략별 주요과제는 다음과 같다.첫째, 안전관리 제도 개선을 위해 바닥재 등 어린이가 자주 접하는 주요 생활용품의 주의경고 표시사항을 신설한다. 둘째, 해외직구 어린이제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위해제품 정보는 공표하고,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위해제품은 삭제한다. 셋째, 융복합신기술 어린이제품의 신속한 안전기준 도입을 위해 안전기준조사연구센터를 신설한다. 넷째, 기업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우수기업을 발굴포상하고, 안전확인신고 유효기간(5년) 폐지 등 제도를 개선한다.김상모 제품안전정책국장은 “대한민국 미래 주인공인 어린이가 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안전확보는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금번 계획을 충실히 이행하여 더욱 안전한 어린이제품 사용환경을 만들고, 이와 함께 안전확보를 전제로 어린이제품 안전관리 제도를 개선하여 기업의 인증 부담이 완화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홈 | 이승훈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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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인공지능(AI) 확산 위한 밑그림 나왔다
-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1.22.(수) 14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안덕근 장관과 한국공학한림원 前·現 회장, AI산업정책위원회* 위원 및 전문가·관련 기업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AI산업정책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회의에서는 위원회의 AI 전문가들이 논의한 민간 제언을 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산업부는 ‘산업 AI 확산을 위한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AI산업정책위원회: 산업부 장관과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이 공동위원장민간전문가로 기술동향, 미래산업, 표준, 정책제언 등 4개 분과 구성운영산업부는 동 10대 과제가 제1차 국가인공지능위원회(’24.9)에서 발표한 ‘국가 AI 전략 정책방향’의 큰 틀 하에서 산업 AI 확산을 위해 정부가 시급히 추진해야 할 우선순위 높은 정책이라고 설명하고, 앞으로 각 과제별 추진 계획을 구체화한 후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회의를 주재한 산업부 안덕근 장관은 “AI를 산업정책에 접목하여 ‘산업 AI''''를 확산시키는 시급한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산업부는 작년부터 AI를 산업정책의 새로운 축으로 삼아 산업 AI 확산에 매진해 왔다”고 하면서, “인구감소, 후발국의 기술 추격, 공급 과잉 등 우리 산업이 직면한 대·내외 상황을 극복하여 새로운 비즈니스와 신산업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우선 성공사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아울러, “산업 AI 최고의 민관 협의체인 AI산업정책위원회에서 오늘 제시해주신 정책제언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2기 산업AI위원회와 함께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산업부에 신설한 산업인공지능혁신과(산업 AI 활용촉진을 위한 종합 정책창구)를 통해 전문가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AI 시대의 산업정책을 진화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전·현직 한국공학한림원 회장도 참석하여 그간의 여정을 되짚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AI산업정책위원회 출범을 함께 한 김기남 한국공학한림원 前회장은 “오늘 발표한 민간 제언은 AI산업정책위원회가 지난 8개월간 대한민국 산업의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민간 차원에서 제안한 실효성 있는 과제”임을 설명하면서, “동 과제를 통해 추진될 정책이 향후 대한민국의 AI 강국 도약에 든든한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은 “2기 산업AI위원회에도 적극 참여해 정책 과제를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데 적극 기여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뉴스홈 | 이승훈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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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한 명 한 명의 길을 만드는 2025년 청년 고용정책
-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월 22일(수) 10:30, 2025년 제1차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주재하고, 관계부처, 청년대표,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이번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는 최초로 ‘2030 자문단’이 참여해 청년 일자리 문제를 직접 제기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자문단원들은 청년들이 겪는 취업의 어려움과 정부에 바라는 점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2025년 청년고용 정책방향 ]정부는 올해 ①졸업예정자, ②쉬었음 청년, ③직업계고생을 대상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먼저 졸업예정자를 위해 ‘졸업 후 4개월 내 조기개입’하여, 취업준비가 장기화되고 쉬었음으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고자 한다. 정부는 연초 전국 120여개 대학을 통해 졸업예정자 약 25만명의 취업준비 상황과 수요를 전수조사하고, 상반기 중 약 5만명에게 1:1 상담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미취업 상태가 지속되는 청년들에게는 일경험 5.8만명, 첨단산업분야 직업훈련 4.5만명의 참여 기회를 제공해 취업역량을 쌓도록 돕는다.다음으로, 40여만명의 쉬었음 청년에 대해서는 지역 고용센터를 중심으로 관계부처, 지자체, 대학, 심리상담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발굴과 지원에 나선다. 불안감이 큰 청년들에게는 고용센터의 심리상담(6.4만건)과 직업진로지도(CAP@)도 확대(전년 대비 +11.2억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와 부모, 친구들이 쉬었음 청년에게 정책 참여를 권유하고 회복 과정을 함께하는 기반도 구축한다.직업계고 청년은 전공과 맞지 않는 분야에 취업하거나, 근로 여건 때문에 취업 후 쉬었음으로 빠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졸업예정자 6만명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도록 진로·직업상담(1.5만명), 신산업 분야 특화 훈련(3,600명), 직업계고 직무 특화 일경험(신설, 500명)을 실시한다. 또한, 졸업 직후 취업하는 2만명에게는 초기 2년간 최대 980만원을 지원하여, 안정적으로 일하며 직장에 정착하도록 돕는다.[ 제2기 2030 자문단 발대식 개최 ]한편, 고용노동부는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 개최에 앞서 새롭게 구성된 제2기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자문단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년들로 구성된 점이 주목받았다. 예를 들어, 특성화고 용접 기능대회에서 수상하고 조선업 경력 10년 차인 직장인, 소년원 직업훈련 담당 경력자, 7곳 이상의 아르바이트 경험을 가진 10대 대학생 등이 참여했다. 자문단은 월 1회 이상 현장을 방문하고 활동 결과를 유튜브 등으로 공유할 예정이며, 청년들의 다양한 삶과 밀접하게 맞닿은 정책을 논의할 것으로 기대된다.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올해는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채용시장이 위축되는 가운데 코로나 학번이 졸업하면서,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더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라고 말하며, “정부는 오늘 제기된 청년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청년이 일할 기회를 늘리고, 중장년 세대와 청년 세대가 상생하는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겠다. 기업에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함께 귀 기울이고, 더 많은 일자리와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뉴스홈 | 이승훈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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